AI 기반 맞춤형 서비스 고도화, 지속가능경영 체계 강화
(ㅍㅍㅅㅅ 이천오 인턴기자) 파라다이스가 주주총회에서 글로벌 호스피탈리티 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최종환 파라다이스 대표이사는 27일 열린 제55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복합리조트 중심의 사업 정체성을 확립하고, 파라다이스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호스피탈리티(접객 사업) 브랜드로 성장시키겠다"고 말했다.
이어 "인공지능(AI) 기반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지속가능경영 체계를 강화해 신뢰받는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덧붙였다.
파라다이스는 이날 주총에서 소액주주 권한 강화와 감사위원 독립성 강화를 위해 정관을 일부 개정했다. 감사위원 선·해임 시 3% 의결권 제한을 강화했고 집중투표제 관련 배제 금지 원칙도 반영했다.
파라다이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주가치 제고와 투명경영 강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연합뉴스
(ㅍㅍㅅㅅ / PPSS ) 이천오 인턴기자 press@pp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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