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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팅크웨어, 1분기 매출 1197억원…전년 동기 대비 16% 감소

팅크웨어 관계자는 "보유 지적재산권(IP)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내 기술 및 제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글로벌 빅테크·자동차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모빌리티 플랫폼 등을 대상으로 정보기술(IT)·웨어러블...

팅크웨어, 1분기 매출 1197억원…전년 동기 대비 16% 감소

연결 매출 1197억원, 영업손실 46억원

팅크웨어 로고. [사진=팅크웨어]

팅크웨어는 올해 1분기 연결 매출 1197억원, 영업손실 46억원, 별도 기준 매출 370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일부 제품 공급 일정 지연으로 매출 지연, 원부자재 가격 상승이 실적에 반영됐다.

매출은 지난해 동기 대비 16% 감소했고,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적자 전환했다.

회사는 최근 BMW 글로벌과의 400억원대 규모의 공급계약 체결과 캠류·스마트오디오·스위치 제어기 등 제품군을 확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보유 지적재산권(IP)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내 기술 및 제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글로벌 빅테크·자동차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모빌리티 플랫폼 등을 대상으로 정보기술(IT)·웨어러블, 자율주행·커넥티드카, 모빌리티·드론 분야의 다수 IP 수익화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또 "현재 소송 전문 로펌 및 IP 전문 투자기관과의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권리 보호 및 사업화를 병행하고 있으며, 해당 사업은 중장기적인 핵심 고수익 사업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굿모닝경제 곽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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