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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특징주] 인텍플러스, 반도체 슈퍼사이클 기대감 확대 속 후공정 검사 ...

삼성전자의 사상 최대 실적 발표를 계기로 반도체 슈퍼사이클 기대감이 확대되면서 관련 종목 전반에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인텍플러스가 주목받고 있다. 삼성전자는 1분기 영업이익 57조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특징주] 인텍플러스, 반도체 슈퍼사이클 기대감 확대 속 후공정 검사 ...

인텍플러스(064290)는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8일 오후 1시 41분 전 거래일 대비 3960원(19.96%) 오른 2만 3800원을 기록했다.

삼성전자의 사상 최대 실적 발표를 계기로 반도체 슈퍼사이클 기대감이 확대되면서 관련 종목 전반에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인텍플러스가 주목받고 있다.

삼성전자는 1분기 영업이익 57조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했고, 이는 AI 확산에 따른 메모리 수요 급증과 가격 상승이 맞물린 결과로 분석된다. 특히 D램과 낸드 가격 상승과 함께 고대역폭메모리(HBM)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며 반도체 업황 전반의 개선 기대가 커지고 있다.

이 같은 흐름 속에서 반도체 밸류체인 전반으로 투자심리가 확산되며 장비·소재 기업들까지 동반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인텍플러스는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검사 장비를 공급하는 업체로, 생산량 증가와 함께 검사 공정 수요 확대의 직접적인 수혜가 기대되는 종목이다.

특히 AI 반도체는 고성능·고집적 특성상 미세 공정에서의 불량 검출과 품질 관리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어 검사 장비의 역할이 한층 부각되고 있다. HBM 등 첨단 메모리 생산이 늘어날수록 후공정 검사 장비 수요도 함께 증가하는 구조인 만큼, 인텍플러스의 실적 성장 기대감도 반영되는 모습이다.

증권가에서는 AI 데이터센터 확대와 빅테크의 투자 증가로 반도체 생산 사이클이 장기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다. 이에 따라 검사·장비 기업들 역시 구조적인 성장 구간에 진입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며, 인텍플러스 또한 관련 수혜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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