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주가가 '100만닉스'로 회복했다.
25일 오전 11시 33분 기준 현재 전 거래일 대비 +3.85% 오른 102만 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량은 225만 7,881주다.
간밤 미국이 1개월간 휴전하고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는 방안을 이란에 제안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투자심리가 살아난 것으로 풀이된다.
뉴욕타임스(NYT)는 현지시간으로 24일 익명의 관계자를 인용해 미국이 이란에 종전을 위해 15개 항으로 이뤄진 계획을 전달했다고 전했다.
백악관 행사에 참석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기자들과의 대화에서 이란 측에서 석유·가스와 관련된 '매우 큰 선물'을 받았다고 밝히기도 했다. 다만, 선물의 실체를 밝히지 않았다.
[전국매일신문] 김주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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