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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특징주] SK하이닉스 '120만 닉스' 등극…삼전 22만원 '터치'

[사진=연합뉴스] 코스피가 장중 한때 6350선을 돌파하며 역대 최고가를 경신하는 가운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상승세 역시 이어지고 있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에서 SK하이닉스는 오전 9시...

[특징주] SK하이닉스 '120만 닉스' 등극…삼전 22만원 '터치'

21일 서울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모습. [사진=연합뉴스]

[중앙이코노미뉴스 김수현] 코스피가 장중 한때 6350선을 돌파하며 역대 최고가를 경신하는 가운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상승세 역시 이어지고 있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에서 SK하이닉스는 오전 9시 47분 기준 전장보다 4.37% 오른 121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삼성전자는 전장보다 1.98% 오른 21만8750원을 기록 중이다. 삼성전자는 장중 한때 22만원을 터치하기도 했다.

SK하이닉스의 상승세는 오는 23일로 예정된 실적 발표에 대한 기대감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 같은 영향으로 삼성전자 역시 동반 강세를 나타낸 것으로 보인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선 외국인과 기관 투자자가 각각 6118억원, 3072억원을 순매수하고 있다. 개인은 홀로 8979억원을 순매도하며 차익을 실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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