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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특집] (주)한화 건설부문, 성장 기대되는 아파트 브랜드 3위…가파른 성장

한화포레나는 2019년 출범한 비교적 신생 브랜드임에도 최근 10여 년 사이 주요 시공능력 평가 상위 20개 건설사가 선보인 신규 브랜드 가운데 유일하게 성장 기대 브랜드 톱3에 이름을 올렸다.

[특집] (주)한화 건설부문, 성장 기대되는 아파트 브랜드 3위…가파른 성장

한화포레나는 2019년 출범한 비교적 신생 브랜드임에도 최근 10여 년 사이 주요 시공능력 평가 상위 20개 건설사가 선보인 신규 브랜드 가운데 유일하게 성장 기대 브랜드 톱3에 이름을 올렸다.

㈜한화 건설부문(대표이사 김우석)의 주거 브랜드 한화포레나가 국내 주요 아파트 브랜드 조사에서 잇따라 상위권에 오르며 브랜드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한화포레나는 최근 부동산114가 전국 소비자 284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아파트 브랜드 이미지 조사에서 성장이 기대되는 브랜드3위를 차지했다.

현대건설 힐스테이트(37.4%), GS건설 자이(33.6%)에 이어 32.2%의 응답을 얻었다.

특히 2019년 출범한 비교적 신생 브랜드임에도 최근 10여 년 사이 주요 시공능력 평가 상위 20개 건설사가 선보인 신규 브랜드 가운데 유일하게 성장 기대 브랜드 톱3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갤럽이 실시한 2026년 브랜드 아파트 체감품질 만족도 지수(ABQI)에서도 한화포레나는 자이, 롯데캐슬, 힐스테이트, 래미안에 이어 전체 브랜드 가운데 5위를 기록했다. 특히 인테리어 자재 및 마감 품질 분야에서는 87.6점으로 2위를 차지했다. ABQI는 시공능력평가 상위 건설사의 브랜드 아파트 입주민을 대상으로 내·외부 공간 만족도를 조사해 지표화한 것이다.

디자인 경쟁력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부동산114 조사에서 한화포레나는 세련된 브랜드 이미지로 평가됐으며 외관 디자인 부문에서는 15%의 응답으로 주요 브랜드 가운데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첨단·편의시설 등 상품 경쟁력도 상대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 같은 브랜드 경쟁력을 바탕으로 도시정비사업 수주에서도 성과를 내고 있다. 올해 누적 수주액은 1조3000억원으로 지난해 연간 수주액 약 7700억원을 이미 넘어섰다.

1조원 안팎 규모의 하안주공5단지를 추가 수주할 경우 도시정비사업 수주액은 2조원을 넘어설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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