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통합 CI(Corporate Identity)와 시민헌장 등 상징체계가 공론화를 통해 결정된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자 인수위인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는 22일 “7월1일 출범하는 통합특별시의 정체성 확립과 시민 체감도 제고를 위해 통합 상징체계 구축 방향을 제안하고 본격적인 공론화 준비에 나섰다”고 밝혔다.
대전환기획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통합 CI(Corporate Identity)와 시민헌장 등 상징체계가 공론화를 통해 결정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통합 CI(Corporate Identity)와 시민헌장 등 상징체계가 공론화를 통해 결정된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자 인수위인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는 22일 “7월1일 출범하는 통합특별시의 정체성 확립과 시민 체감도 제고를 위해 통합 상징체계 구축 방향을 제안하고 본격적인 공론화 준비에 나섰다”고 밝혔다.
대전환기획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