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CI / 2025.09.16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특구재단)과 SK에코플랜트가 인공지능(AI)·반도체 분야 유망 중소기업을 발굴하는 '개방형 혁신기술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올해 6회째를 맞는 이 공모전은 선정 기업에 SK에코플랜트와의 공동 기술개발 기회와 실증(PoC) 지원을 제공한다. SK증권 등 18개 기관을 통한 투자 연계도 가능하다. 지난해 선정된 기업들은 반도체 초순수 정화 기술 분야에서 SK에코플랜트와 해외 실증을 공동 추진하거나, 기술이전·연구소기업 설립으로 이어지는 성과를 냈다.
올해 모집 분야는 산업 AI, 생성형 AI, AI 보안, 웨어러블 AI, 로봇·드론, 반도체 설계·조달·시공(EPC), 반도체 친환경, 기타 등 8개다. 총 6개사를 선정하며, 서류심사와 1·2차 발표평가를 거쳐 7월 최종 결과를 발표한다.
신청 마감은 오는 19일이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