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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트럼프 "확전 자제" 발언에...코스피·코스닥 '반등'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지상군을 파병하지 않겠다'는 확전 자제 발언에 코스피와 코스닥이 하락 하루 만에 반등했습니다.

트럼프 "확전 자제" 발언에...코스피·코스닥 '반등'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지상군을 파병하지 않겠다'는 확전 자제 발언에 코스피와 코스닥이 하락 하루 만에 반등했습니다.

코스피는 0.3% 오른 5,781로, 코스닥은 1.6% 오른 1,161로 각각 장을 마쳤습니다.

삼성전자가 0.6%, SK하이닉스도 0.6%, 현대차가 1% 하락하는 등 코스피 대장주는 약세였습니다.

반면 두산에너빌리티가 3%, SK가 4%, SK이노베이션이 3% 급등하는 등 전력과 지주사, 에너지 관련주가 강세였습니다.

코스닥 시장에선 삼천당제약이 경구 인슐린 개발로 주목받아 14% 급등하면서 에코프로를 제치고 시가총액 1위로 부상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1,492원으로 출발했지만 1,500.6원으로 주간거래를 마쳐 주간거래 종가 기준 이틀 연속 1,500원을 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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