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이낸셜뉴스 뉴욕=이병철 특파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이 "무기한 핵사찰"을 수용했다고 밝혔다. 또 미국의 제재 해제로 풀리는 이란 동결자산은 미국산 식량과 의료물자를 구매하는 데만 사용될 것이라고 또 다시 강조했다. 그러나 이란은 핵사찰 복귀와 동결자산 사용 제한 모두 합의한 적이 없다며 즉각 반박해 양국 간 진실공방이 본격화되고 있다.
트럼프 "이란, 무기한 핵사찰 수용"…테헤란 "합의 없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이 "무기한 핵사찰"을 수용했다고 밝혔다. 또 미국의 제재 해제로 풀리는 이란 동결자산은 미국산 식량과 의료물자를 구매하는 데만 사용될 것이라고 또 다시 강조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