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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트럼프 "내 덕에 오늘 이스라엘 존재...모즈타바는 덜 과격해"

트럼프 "내 덕에 오늘 이스라엘 존재...모즈타바는 덜 과격해"

[앵커]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이 미국과 이란의 종전 추가 협상의 걸림돌이 되면서 트럼프 대통령이 네타냐후 총리에 대한 비난 수위를 높였습니다.

본인이 아니었다면 이스라엘은 오늘날 존재하지 않았을 거라며 제정신을 차리라고 직격 했습니다.

김잔디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이스라엘과 레바논 헤즈볼라의 충돌로 미국과 이란의 종전 실무 협상이 차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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