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어제 법원이 부실 선거 증거를 확보하기 위해 잠실 투표소 현장 검증에 나섰지만 논란이 된 투표용지 상자는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선관위는 해당 상자는 법적으로 보관해야 할 대상이 아니어서 상자를 폐기물 업체로 넘겼다고 해명했는데요.
이 폐기물 업체를 이유민 기자가 직접 찾아가 봤습니다.
[리포트]
재판부가 잠실 투표소에서 확보하려던
어제 법원이 부실 선거 증거를 확보하기 위해 잠실 투표소 현장 검증에 나섰지만 논란이 된 투표용지 상자는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앵커]
어제 법원이 부실 선거 증거를 확보하기 위해 잠실 투표소 현장 검증에 나섰지만 논란이 된 투표용지 상자는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선관위는 해당 상자는 법적으로 보관해야 할 대상이 아니어서 상자를 폐기물 업체로 넘겼다고 해명했는데요.
이 폐기물 업체를 이유민 기자가 직접 찾아가 봤습니다.
[리포트]
재판부가 잠실 투표소에서 확보하려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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