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생명환경권행동 제주비건은 퇴역경주마에 대한 생존 관리가 필요하다며 한국마사회에 대한 감사원의 공익감사 착수를 촉구했습니다.
제주비건은 국회 농해수위 신장식 국회의원실이 한국마사회에서 받은 자료를 바탕으로 지난 2021년부터 지난해까지 승용 전환된 퇴역 경주마 천9백여 마리 가운데 36.4%, 6백90여 마리의 생존이 확인되지 않았다며 마사회에 대한 감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지난 4월 제주비건은 시민 3천여 명의 참여로 한국마사회의 퇴역경주마 전환 실적과 사후관리 실태에 대한 공익감사를 청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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