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랭킹 2위 이도현(24)이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스포츠클라이밍 남자 볼더 결승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준결선을 1위로 통과해 기대를 받았지만 1번 문제부터 풀지 못하면서 경기가 꼬였고 2회 연속 은메달에 만족해야 했다.
이도현은 30일 일본 나고야 ‘포트 멧세 나고야’에서 열린 남자 볼더 결승에서 49.7점을 받아 세계 1위 일본 안
세계 랭킹 2위 이도현(24)이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스포츠클라이밍 남자 볼더 결승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세계 랭킹 2위 이도현(24)이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스포츠클라이밍 남자 볼더 결승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준결선을 1위로 통과해 기대를 받았지만 1번 문제부터 풀지 못하면서 경기가 꼬였고 2회 연속 은메달에 만족해야 했다.
이도현은 30일 일본 나고야 ‘포트 멧세 나고야’에서 열린 남자 볼더 결승에서 49.7점을 받아 세계 1위 일본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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