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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톱플레이] 검은 봉투 여니 '우르르'‥구단주의 '깜짝 선물'

알바니아 축구팀의 구단주가 라커룸에서 진짜 돈다발을 뿌렸다는데요.

[톱플레이] 검은 봉투 여니 '우르르'‥구단주의 '깜짝 선물'

뉴스데스크

곽승규

[톱플레이] 검은 봉투 여니 '우르르'‥구단주의 '깜짝 선물'

[톱플레이] 검은 봉투 여니 '우르르'‥구단주의 '깜짝 선물'

2026-08-19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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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이겨서 기쁘면 이런 일도 가능한가 봅니다.

알바니아 축구팀의 구단주가 라커룸에서 진짜 돈다발을 뿌렸다는데요.

톱플레이에서 함께 확인해 보시죠.

◀ 리포트 ▶

UEFA 컨퍼런스리그에서 라트비아팀을 꺾은 알바니아 명문팀 디나모 시티.

처음으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하자 구단주가 흥분한 채 라커룸에 들어서는데요.

곧바로 검은 봉투를 던졌는데 여기서 돈다발이 쏟아집니다.

선수들은 말 그대로 난리가 났고요.

서로 부둥켜안고 기쁨을 만끽합니다.

모레 시작되는 플레이오프까지 통과하면 50만 유로를 더 뿌리겠다고 약속했다네요.

***

신시내티 오픈입니다.

미국의 아니시모바 선수, 경기 도중 뭔가를 꺼내서 마시는데요.

이게 뭔가요?

[중계진]

"선수가 경기 중에 맥주를 마시고 있다고 말하려는 건 아니지만… 그렇게도 보이긴 하네요."

순식간에 오해가 번졌는데, 알고 보니 맥주와 비슷한 색깔의 스포츠음료를 마신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지금까지 톱플레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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