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신문(AP뉴스)/이미지 제공 = 토스증권
[AP신문 = 조수빈 기자] 토스증권(대표 김규빈)은 MTS(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 출시 5주년을 기념해 브랜드 광고 캠페인 ‘인류의 호재’ 편을 공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토스증권이 지향하는 ‘투자의 힘을 모두에게’라는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감각적인 영상과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기술 혁신을 통해 투자 문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겠다는 토스증권의 포부와 자신감을 상징적으로 담았다.
광고 영상은 일상에 쏟아지는 방대한 정보와 데이터 속에서 유의미한 투자 정보를 가려내기 어려운 개인 투자자의 고충에 주목했다. 토스증권의 인공지능(AI) 서비스가 복잡한 정보를 정교하게 분석해 투자자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과정을 담았다. 이를 통해 토스증권이 단순한 주식 거래 앱을 넘어 주체적인 투자 판단을 돕는 역할을 한다는 메시지를 강조했다.
이번 브랜드 광고는 오는 15일부터 지상파와 케이블TV, 유튜브 등 주요 매체에서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또 서울 광화문광장을 비롯한 서울 주요 거점 대형 전광판 등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서도 선보일 예정이다.
송승원 토스증권 UX총괄은 “토스증권의 AI 서비스를 소개하는 것을 넘어 개인 투자자의 일상이 기술을 통해 얼마나 쉽고 편리하게 혁신될 수 있는지 보여주는 데 집중했다”며, “지난 5년간 개인 투자자를 위한 모바일 주식투자의 표준을 제시해 온 것처럼 모든 개인 투자자가 투자의 주도권을 갖고 주체적인 투자 판단을 내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조수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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