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인가 후 10개월 만…다양한 투자 상품 마련 계획
(CI=토스뱅크)
[화이트페이퍼=고수아 기자] 토스뱅크(대표 이은미)가 펀드 판매를 위한 금융투자업 본인가를 받았다.
토스뱅크는 지난 13일 금융위원회로부터 집합투자증권 투자매매업 투자중개업에 대한 본인가를 획득했다고 14일 밝혔다.
토스뱅크는 작년 7월 예비인가를 받은 뒤 인력 확충과 IT 시스템 구축 등 준비를 이어왔으며, 올해 1월 본인가를 신청했다.
이번 본인가 획득으로 토스뱅크는 연내 펀드 판매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특히 국가별·자산별로 다양한 상품을 구성해 고객의 투자 성향에 맞는 상품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토스뱅크 관계자는 "이번 본인가 획득을 통해 고객들에게 더욱 폭넓은 금융 선택지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토스뱅크만의 금융 혁신 경험을 펀드 서비스에도 연결해 고객 중심의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고, 건전한 투자 문화 형성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화이트페이퍼, WHITEPAPER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