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그램으로 고객을 끌어모은 뒤 가상자산을 넘겨받고 현금을 직접 건네는 방식으로 34억원 규모의 미신고 환전업을 운영한 30대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5일 법조계에 따르면 춘천지법 형사1단독 정종건 부장판사는 특정금융정보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34)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고 이날 밝혔다.
A씨는 지인 B·C씨와 짜고 지난 1월부터 6월까
텔레그램으로 고객을 끌어모은 뒤 가상자산을 넘겨받고 현금을 직접 건네는 방식으로 34억원 규모의 미신고 환전업을 운영한 30대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텔레그램으로 고객을 끌어모은 뒤 가상자산을 넘겨받고 현금을 직접 건네는 방식으로 34억원 규모의 미신고 환전업을 운영한 30대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5일 법조계에 따르면 춘천지법 형사1단독 정종건 부장판사는 특정금융정보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34)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고 이날 밝혔다.
A씨는 지인 B·C씨와 짜고 지난 1월부터 6월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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