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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테일즈런너, 웹툰 캐릭터 아이템 추가…신규 콘텐츠 선보여

| 내외경제TV=반재동 기자 | 라온엔터테인먼트와 블로믹스가 공동 서비스하는 PC 온라인 레이싱 게임 테일즈런너가 네이버웹툰 '노블레스'와 '가비지타임'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콜라보레이션 아이템을 추가하고, 이벤트...

테일즈런너, 웹툰 캐릭터 아이템 추가…신규 콘텐츠 선보여

사진제공: 라온엔터테인먼트

| 내외경제TV=반재동 기자 | 라온엔터테인먼트와 블로믹스가 공동 서비스하는 PC 온라인 레이싱 게임 테일즈런너가 네이버웹툰 ‘노블레스’와 ‘가비지타임’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콜라보레이션 아이템을 추가하고, 이벤트 채널 ‘마춘자’ 2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노블레스’는 손제호 작가(글)와 이광수 작가(그림)의 판타지 웹툰으로, 주인공 카디스 에트라마 디 라이제르가 현대 사회에 적응하며 사건을 해결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번 콜라보를 통해 라이제르와 프랑켄슈타인 캐릭터의 복장 및 펫 아이템이 추가됐으며, 해당 아이템은 게임 내 상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가비지타임’은 2사장 작가의 스포츠 웹툰으로, 고등학교 농구부를 배경으로 한 이야기를 다룬다. 콜라보 패키지에는 웹툰에 등장하는 학교 유니폼, 더블백, 캐릭터 펫, 말풍선, 농구화 등이 포함됐다. 패키지 전체 구매 시 추가 보상으로 ‘지상고 올스타 패키지’가 제공된다.

이와 함께 봄 시즌 이벤트 채널 ‘마춘자’의 2차 업데이트도 적용됐다. ‘마춘자’는 게임 내 캐릭터 마루, 춘배, 자브가 가수로 활동하는 설정을 기반으로 구성된 콘텐츠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월드 스타로 성장한 캐릭터들이 동화나라 전역에서 게릴라 콘서트를 진행하는 내용이 추가됐다.

신규 맵 ‘센터는 나야 나!’도 함께 공개됐다. 해당 맵에서는 플레이어가 지정 캐릭터로 변신해 일정 시간마다 촬영되는 사진에서 더 크게 등장할수록 높은 점수를 획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벤트 채널에서는 ‘게릴라 콘서트 보드판’과 ‘휴몽의 풍선 다트’ 등 콘텐츠도 운영된다. 보드판은 주사위 이동 방식으로 진행되며, 완주 시 획득한 보상을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풍선 다트는 이용권을 사용해 입장 후 포인트를 소모해 풍선을 파괴하고 보상을 얻는 구조다.

라온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콘텐츠와 협업 이벤트를 확대하고 이용자 경험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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