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테스 주주 국민연금공단, 테스 주식등의 수 16만1710주 증가…총 지분율...

반도체 전공정 장비 업체 테스(095610)의 주주인 국민연금공단이 테스 주식등의 수를 16만1710주 늘렸다고 1일 공시했다. 이번 변동으로 국민연금공단의 테스 주식 보유 수는 총 182만7463주가 되었으며, 지분율은 9.44%로 1.01%포인트 상승했다.

테스 주주 국민연금공단, 테스 주식등의 수 16만1710주 증가…총 지분율...

[디지털투데이 김지선 에디터] 반도체 전공정 장비 업체 테스(095610)의 주주인 국민연금공단이 테스 주식등의 수를 16만1710주 늘렸다고 1일 공시했다. 이번 변동으로 국민연금공단의 테스 주식 보유 수는 총 182만7463주가 되었으며, 지분율은 9.44%로 1.01%포인트 상승했다.

국민연금공단의 2026년 1월 2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182만7463주, 보유 비율은 9.44%로 보고됐다.

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테스의 주가는 4월 1일 16시 10분 기준 장마감 시 6만1300원이며, 전일 대비 5900원(10.65%) 상승했다.

테스는 2008년 5월 20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특수 목적용 기계 제조업체다.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약식서식 :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47조에 의한 보고 중 '경영권에 영향을 주기 위한 목적'이 아닌 경우 및 보고자가 동조 제1항 후단에 따른 전문투자자인 경우)

금융위원회 귀중

보고의무발생일  :

2026년 01월 02일

한국거래소 귀중

보고서작성기준일 :

2026년 01월 02일

보고자 :

국민연금공단

요약정보

보고특례 적용전문투자자 구분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제3-14조에 따른 전문투자자

발행회사명

(주)테스

발행회사와의 관계

주주

보고구분

변동

보유주식등의 수 및 보유비율

보유주식등의 수

보유비율

직전 보고서

1,665,753

8.43

이번 보고서

1,827,463

9.44

의결권의 수 및보유비율

의결권의 수

보유비율

직전 보고서

이번 보고서

보고사유

단순추가취득/처분

보유목적

단순투자

※ 보고자 본인은 보고서작성기준일 현재 본인과 특별관계자의 주식등의 보유상황을 관련 법규 및 기재상의 주의에 따라 정확하게 작성하였고, 중요한 사항의 허위기재 또는 기재누락이 없음을 확인합니다.

확인서(단순투자 목적)

대표보고자 본인 및 연명보고하는 특별관계자 전원은 주식등의 보유기간 동안 「상법」제369조ㆍ제418조제1항ㆍ제462조에 따른 권리 등 보유하는 주식등의 수와 관계없이 법률에 따라 보장되는 권리만을 행사할 것임을 확인합니다.

2026년 04월 01일

제1부 보고의 개요

1. 발행회사에 관한 사항

회사명

(주)테스

회사코드

***

법인구분

코스닥상장법인

의결권있는 발행주식 총수(주)

19,360,000

2. 대량보유자에 관한 사항

가. 보고자

(1) 보고자 개요

보고구분

변동

연명

보고자 구분

연기금등 전문투자자

국 적

대한민국

보고자 구분 기재 근거(법령상 조합 또는 기타단체로 기재한 경우만 기재)

성명(명칭)

한글

국민연금공단

한자(영문)

國民年金公團 (National Pension Service)

주소(본점소재지)[읍ㆍ면ㆍ동까지만 기재]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기지로 180(만성동)

생년월일 또는사업자등록번호 등

219-82-01593

직업(사업내용)

국민연금

발행회사와의 관계

주주

업무상 연락처및 담당자

소속회사

국민연금공단

부서

증권자산관리부

직위

과장

전화번호

063-71******

성명

김현서

팩스번호

063-90******

이메일 주소

******nps.or.kr

(2) 보고자에 대한 구체적인 사항(법인, 기타단체, 법령상조합, 민법상 조합의 경우 기재)

법적성격

공단

자산총액(또는 운용자산총액)

1,214,428,200,956,406

부채총액

1,576,907,885,584

자본총액

1,212,851,293,070,822

자본금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