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김영진] 2일 KRX 마감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테스 주가는 58,700원에 마감하며 하락세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종가 61,300원 대비 2,600원, 즉 4.24% 하락한 수치이다.
테스는 시가 63,900원으로 출발하여 고가 64,000원을 기록했으며, 저가는 57,000원을 형성했다. 하루 동안의 주가 변동폭은 7,000원이었다. 코스닥 시장에서 테스의 시가총액은 1조 1,364억 원으로 코스닥 97위에 자리했다.
이날 총 거래량은 231,888주였으며, 거래대금은 139억 4,900만 원으로 집계되었다. 테스의 현재 PER은 20.35배로, 동일 업종의 PER인 21.29배보다 소폭 낮은 수준이다. 이는 시장에서 해당 업종 평균 대비 테스의 주가 수익률이 상대적으로 낮게 평가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또한, 동일 업종의 등락률이 -6.35%를 기록하며 전반적인 하락세를 보인 가운데, 테스의 주가 하락률(-4.24%)은 업종 평균 대비 상대적으로 양호한 흐름을 나타냈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테스 주식에 대한 소진율은 10.93%를 기록했다.
시간대별 시세 흐름을 살펴보면, 9시에는 63,300원대에서 시작하여 63,400원까지 오르내리는 움직임을 보였다. 10시에는 63,000원대에서 59,400원까지 가격이 하락하며 큰 변동을 나타냈다. 11시에는 60,300원에서 58,700원 사이에서 등락이 있었고, 12시에는 59,200원에서 58,300원까지 가격이 내려갔다. 13시에는 58,300원대에서 59,100원까지 소폭 회복하는 움직임을 보였으며, 14시에는 58,600원대에서 57,300원까지 다시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15시부터 15시 30분 사이에는 57,300원대에서 58,700원까지 가격을 회복하는 움직임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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