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청 전경.(사진=울산시 제공)
태화강역 이용객들에게 생활 주변의 위험 요소를 스스로 확인할 수 있는 점검표가 배부됐다.
울산 남부소방서 의용소방대원 20여 명은 지난 8월 14일 오전 남구 태화강역에서 '안전하기 좋은 날' 캠페인을 벌였다.
대원들은 화재 예방을 위한 생활안전 교육과 사고 발생 때 지켜야 할 행동요령을 안내했다. 시민이 점검표를 이용해 주변의 위험한 부분을 찾아 고치도록 독려하는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화재를 비롯한 각종 사고에 대비하고 일상에서 안전을 실천하는 분위기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울산=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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