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1년 겨울부터 6.25전쟁에 참전했던 알렉스 애서러스(Alex Atheras). 지난 7월 미국 뉴저지 한 행사에 참여한 모습.
【 파이낸셜뉴스 뉴욕=이병철 특파원】
1953년 여름.
한국전쟁을 마치고 미국으로 향하던 미군 수송선이 태평양 한가운데를 가르고 있었다. 전장을 떠났다는 안도감 때문이었을까. 병사들은 오랜만에 영화 한
한국전쟁을 마치고 미국으로 향하던 미군 수송선이 태평양 한가운데를 가르고 있었다. 전장을 떠났다는 안도감 때문이었을까.
1951년 겨울부터 6.25전쟁에 참전했던 알렉스 애서러스(Alex Atheras). 지난 7월 미국 뉴저지 한 행사에 참여한 모습.
【 파이낸셜뉴스 뉴욕=이병철 특파원】
1953년 여름.
한국전쟁을 마치고 미국으로 향하던 미군 수송선이 태평양 한가운데를 가르고 있었다. 전장을 떠났다는 안도감 때문이었을까. 병사들은 오랜만에 영화 한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