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 후보는 사퇴했지만 도저히 ‘깜’이 안 되는 다른 장관 후보자를 지키려는 여당의 억지는 안쓰러울 정도다. 보통 사람들 사이에선 당부(當否)의 평가가 이미 끝난 것 같다. 여기서 다루려는 것은 정반대의 경우, 이 정권이 내쫓으려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다.
김형석 전 독립기념관장은 작년 8·15 기념사에서 “광복을 세계사적 관점에서 보면 연합국의 승
용혜인 후보는 사퇴했지만 도저히 ‘깜’이 안 되는 다른 장관 후보자를 지키려는 여당의 억지는 안쓰러울 정도다. 보통 사람들 사이에선 당부(當否)의 평가가 이미 끝난 것 같다. 여기서 다루려는 것은 정반대의 경우, 이 정권이 내쫓으려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다.
용혜인 후보는 사퇴했지만 도저히 ‘깜’이 안 되는 다른 장관 후보자를 지키려는 여당의 억지는 안쓰러울 정도다. 보통 사람들 사이에선 당부(當否)의 평가가 이미 끝난 것 같다. 여기서 다루려는 것은 정반대의 경우, 이 정권이 내쫓으려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다.
김형석 전 독립기념관장은 작년 8·15 기념사에서 “광복을 세계사적 관점에서 보면 연합국의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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