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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태안군, 실전형 체류 프로그램으로 귀농·귀촌 정착 견인

도시민의 성공적인 농어촌 정착과 제2의 삶 설계를 지원해온 충남 태안군이 현장 중심의 실전형 체류 프로그램을 통해 귀농·귀촌 대표 지자체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태안군, 실전형 체류 프로그램으로 귀농·귀촌 정착 견인

▲ 지난 6기 귀농귀촌 희망인 농촌체험 살아보기 참가자들이 농촌체험 활동을 하는 모습=태안군 제공  © 김화중 기자

도시민의 성공적인 농어촌 정착과 제2의 삶 설계를 지원해온 충남 태안군이 현장 중심의 실전형 체류 프로그램을 통해 귀농·귀촌 대표 지자체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태안군은 10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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