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종연 태안군 건설과장이 2일 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예타 탈락에 대한 설명과 함께 앞으로의 추진 계획을 밝히고 있다=태안군 제공 © 김정환 기자
충남 태안군의 50년 숙원인 ‘국도 38호선 이원~대산 간 해상교량 건설사업’이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예비타당성 조사의 문턱을 넘지 못했으나, 태안군은 이에 굴하지 않고 사업
▲ 이종연 태안군 건설과장이 2일 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예타 탈락에 대한 설명과 함께 앞으로의 추진 계획을 밝히고 있다=태안군 제공 © 김정환 기자
충남 태안군의 50년 숙원인 ‘국도 38호선 이원~대산 간 해상교량 건설사업’이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예비타당성 조사의 문턱을 넘지 못했으나, 태안군은 이에 굴하지 않고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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