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형 IT(Autonomous IT) 분야의 리더 태니엄(지사장 박영선)이 채널 컴퍼니(The Channel Company) 산하 기술 전문 미디어 CRN이 선정한 ‘2026년 보안 100대 기업(Security 100 List)’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선정은 AI와 실시간 인텔리전스를 기반으로 한 단일 통합 플랫폼 ‘태니엄 자율형 IT 플랫폼(Tanium Autonomous IT Platform)’을 통해 기업의 엔드포인트 관리 및 보안 운영 방식을 혁신적으로 지원해온 태니엄의 지속적인 노력과 기술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CRN의 ‘보안 100대 기업’ 리스트는 최첨단 보안 기술과 서비스를 결합해 제공하는 채널 중심의 주요 보안 벤더를 대상으로 매년 발표된다. AI 기반 보안 솔루션의 확산과 사이버 위협의 고도화로 인해 기업의 보안 요구가 급격히 증가함에 따라, 이 리스트는 고객과 파트너가 신뢰할 수 있는 우수 보안 벤더를 선택하는 데 중요한 가이드로 활용되고 있다.
태니엄의 맷 퀸(Matt Quinn) CTO는 "기업들이 점점 더 복잡하고 치열한 위협 환경에 직면하면서, 실시간 엔드포인트 인텔리전스를 기반으로 한 통합 플랫폼의 중요성은 그 어느 때보다 커지고 있다”라며 “태니엄은 AI 기능과 자동화, 그리고 다양한 기술 파트너와의 통합을 통해 기업이 IT 환경 전반의 모든 엔드포인트를 안전하고, 신속하며, 확장 가능하게 관리·보호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기업이 비즈니스 중단 없이 안정적으로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우리의 목표”라고 말했다.
지난해 태니엄은 기술 파트너쉽 역량 강화를 위한 대규모 투자를 단행했으며, 서비스나우(ServiceNow) 및 MS 생태계 전반과 주요 통합을 확대했다. 주요 통합 솔루션으로는 Tanium AI Agent for ServiceNow, Tanium Security Triage Agent and Tanium Security Triage Agent with Identity Insights for Microsoft Security Copilot 그리고 Tanium Connector for Microsoft Intune이 포함된다.
이러한 신규 기능은 조직이 이슈를 빠르게 파악하고, 통제된 안전 조치를 통해 즉각적인 대응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IT 팀과 보안 팀은 IT 및 모바일 엔드포인트 전반에 대한 통합 가시성과 자동화된 인사이트를 확보함으로써, 대규모 환경에서도 빠르고 효율적으로 탐지와 복구를 자동화할 수 있다.
◈국내 최대 사이버위협 인텔리전스 컨퍼런스 K-CTI 2026 개최(4월 7일)-참가기업 모집(사전등록 접수중)
▲행사명: 제13회 대한민국 사이버위협·침해사고대응 인텔리전스 컨퍼런스(K-CTI 2026)
▲주최: 데일리시큐
▲후원: 한국인터넷진흥원 /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
▲대상: 전국 정부∙공공∙지자체∙교육기관∙금융기관∙의료기관∙일반기업 정보보안 책임자·실무자
(#정보보안과 관련 없는 자는 참석 불가)
▲일시: 2026년 4월 7일(화)
▲장소: 코엑스 3층 컨퍼런스룸E
▲인원: 정보보호 실무자 800여 명(현업 보안책임자/실무자만 참석 가능)
▲참가비: 무료
▲점심/주차권: 제공하지 않습니다.
▲발표자료: 4월 6일 오후 2시 이후부터 다운로드 가능(프로그램란)
▲교육이수: 공무원 및 일반기업 보안교육 7시간/CPPG, CISSP 등 교육이수 7시간 인정
▲참석확인증: 행사 종료후 설문지를 제출해 주신 참관객에게 메일로 일괄 발송
▲사전등록마감: 2026년 4월 5일 오후 6시까지
▲참석불가: 학생, 프리랜서, 무소속, 정보보호 업무와 상관없는 자는 참석 불가
▲참관문의: 데일리시큐 길민권 기자 / mkgil@dailysecu.com
▲사전등록: 클릭
◈보안기업 모집중: 강연 및 전시 참가 국내외 보안기업 모집중 (문의: 데일리시큐 길민권 기자 / mkgil@dailysec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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