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유튜브 캡처
아시안게임 5연패를 노리는 야구 대표팀의 주장 노시환(한화 이글스)이 결전지인 일본으로 향하는 출국 길에서 태극기가 거꾸로 달린 단복을 착용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선수의 착용 부주의가 아닌 단복 제작 과정에서의 오류로 확인됐다.
노시환은 1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결전지인 일본 나고야로 출국했다. 이날 그는 아시안게임 한
아시안게임 5연패를 노리는 야구 대표팀의 주장 노시환(한화 이글스)이 결전지인 일본으로 향하는 출국 길에서 태극기가 거꾸로 달린 단복을 착용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선수의 착용 부주의가 아닌 단복 제작 과정에서의 오류로 확인됐다.
JTBC 유튜브 캡처
아시안게임 5연패를 노리는 야구 대표팀의 주장 노시환(한화 이글스)이 결전지인 일본으로 향하는 출국 길에서 태극기가 거꾸로 달린 단복을 착용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선수의 착용 부주의가 아닌 단복 제작 과정에서의 오류로 확인됐다.
노시환은 1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결전지인 일본 나고야로 출국했다. 이날 그는 아시안게임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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