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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태극기 바람에 가장 시원했던 1945년 그날'

광복절을 하루 앞둔 14일 오전 서울도서관 외벽 서울 꿈새김판에 광복절을 맞아 ‘태극기 바람에 가장 시원했던 1945년 그날’이라는 문구가 걸려 있다.

'태극기 바람에 가장 시원했던 1945년 그날'

[사진=한준구 기자 jungu141298@ajupress.com] 광복절을 하루 앞둔 14일 오전 서울도서관 외벽 서울 꿈새김판에 광복절을 맞아 ‘태극기 바람에 가장 시원했던 1945년 그날’이라는 문구가 걸려 있다. 2026.08.14

아주경제=한준구 기자 jungu141298@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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