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광주과학관(관장 이정구)과 광주과학기술원(GIST, 총장 임기철)은 오는 21일 오후 7시 광주과학기술원 오룡관에서 ‘2026년도 제5회 과학스쿨’ 강연을 공동으로 연다.
이번 강연은 ‘버려지는 전기를 저장하고 활용하는 방법은?’을 주제로 GIST 화학과 및 에너지융합대학원 박찬호 교수를 초청해 진행한다. 강연에서는 탄소중립 시대를 맞아 중요성이 커지
국립광주과학관(관장 이정구)과 광주과학기술원(GIST, 총장 임기철)은 오는 21일 오후 7시 광주과학기술원 오룡관에서 ‘2026년도 제5회 과학스쿨’ 강연을 공동으로 연다.
국립광주과학관(관장 이정구)과 광주과학기술원(GIST, 총장 임기철)은 오는 21일 오후 7시 광주과학기술원 오룡관에서 ‘2026년도 제5회 과학스쿨’ 강연을 공동으로 연다.
이번 강연은 ‘버려지는 전기를 저장하고 활용하는 방법은?’을 주제로 GIST 화학과 및 에너지융합대학원 박찬호 교수를 초청해 진행한다. 강연에서는 탄소중립 시대를 맞아 중요성이 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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