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스포츠

‘타율 0.068’ 김하성, 트레이드도 어렵네…애틀랜타 남아 반등 도전

거취가 불투명했던 김하성이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 남아 반등을 노린다.

거취가 불투명했던 김하성이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 남아 반등을 노린다.

애틀랜타는 트레이드 마감 시한인 4일 오전 7시(한국시각)에 맞춰 로스터를 조정했다.

구단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내야수 김하성과 포수 션 머피를 부상자 명단에서 복귀시켰다”며 “대신 내야수 호르헤 마테오를 방출 대기(DFA) 조처했고, 투수 제임스 카린책과 JR 리치를 마이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