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조용우] 21일 KRX 마감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키움증권은 지난 종가 443,000원 대비 8,500원 상승한 451,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1.92% 상승한 수치이다. 주가는 440,000원부터 454,000원의 범위에서 움직였으며, 시가는 446,000원으로 시작했다. 하루 동안의 주가 변동폭은 14,000원이었다.
총 거래량은 156,523주를 기록했고, 거래대금은 701억 7,100만 원에 달했다. 키움증권의 시가총액은 11조 8,346억 원으로, 코스피 시장에서 70위에 자리했다.
주가수익비율(PER)은 11.15배로 나타났으며, 동일 업종의 평균 PER인 11.47배와 비교했을 때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을 보였다. 배당수익률은 2.55%를 기록했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보유 주식수는 7,469,769주로, 전체 상장 주식수인 26,211,696주 대비 외국인 소진율은 28.50%였다. 동일 업종의 등락률이 0.57% 상승한 것과 비교하면 키움증권은 업종 평균 대비 높은 상승률을 나타내며 견조한 흐름을 보였다.
시간대별 시세 흐름을 살펴보면, 9시에는 447,500원으로 시작하여 441,000원과 449,500원 사이에서 가격 변동을 나타냈다. 10시에는 441,000원을 시작 가격으로 440,000원에서 445,500원 사이의 가격대를 형성했다. 11시에는 448,500원으로 시작하여 451,500원의 고가를 기록하며 447,500원 사이의 흐름을 보였다. 12시에는 449,000원으로 시작해 448,500원과 451,000원 사이에서 주가가 움직였다. 13시에는 450,500원으로 시작하여 452,500원의 고점과 449,000원의 저점을 기록했다. 14시에는 451,500원을 시작 가격으로 449,000원과 453,500원의 가격 범위를 나타냈다. 장 마감 시간대인 15시부터 15시 30분에는 450,500원을 시작으로 450,000원에서 452,500원 사이의 가격대를 형성하며 거래를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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