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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키어 스타머 英 총리 사임 발표…차기 총리 앤디 버넘 유력

키어 스타머 총리가 22일(현지시간) 총리직에서 물러나겠다는 뜻을 밝혔다. 2024년 7월4일 실시된 총선에서 노동당의 압승을 이끌며 정권 교체에 성공해 이튿날 취임한 지 약 2년 만이다.

키어 스타머 총리가 22일(현지시간) 총리직에서 물러나겠다는 뜻을 밝혔다. 2024년 7월4일 실시된 총선에서 노동당의 압승을 이끌며 정권 교체에 성공해 이튿날 취임한 지 약 2년 만이다.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스타머 총리는 이날 런던 다우닝가 10번지 총리 관저 앞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총리직에서 사임하겠다”며 “오늘 아침 나의 결정을 알리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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