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디즈니+ 홈페이지 캡처
2주차 방송을 끝낸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가 각종 차트를 장악하며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했다.
'클라이맥스'는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에 서기 위해 권력의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과 그를 둘러싼 이들의 치열한 생존극 .
지난 23, 24일 방송된 '클라이맥스' 3, 4회는 폭풍처럼 빠른 전개와 배우들의 밀도 높은 열연으로 시청자들의 열렬한 호응을 얻었다. 25일 기준 OTT 플랫폼 디즈니+에서 8일 연속 국내 1위를 기록했다. 또한 24일 방송된 4회는 2049 타겟 시청률 1.3%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 2049 타겟 시청률 기준 월화드라마 1위를 기록하며 타깃 시청층을 사로잡았다. 수도권 가구 기준 분당 최고 시청률 역시 4.2%를 돌파, 높은 몰입도를 입증했다(닐슨 코리아 제공). 이에 시청자들은 “시간 순삭이다”, “관계성 맛있다”, “연기로 꽉찼다”, “진짜 예측이 안되는 드라마”, “너무 쫄깃해서 심장 해로울듯”, “오랜만에 볼만한 드라마 나왔네” 등 호평을 쏟아내고 있어, 앞으로의 흥행에 더욱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클라이맥스'는 펀덱스(FUNdex)의 TV-OTT 드라마와 TV 드라마 화제성 순위 1위에 이름을 올린 데 이어, 네이버 오픈톡 랭킹 1위, 네이버 엔터 ‘지금 많이 검색한 드라마’ 2위를 기록했다. 여기에 왓챠피디아 한국 시리즈 부문 랭킹 1위, 콘텐츠 랭킹 플랫폼 키노라이츠 ‘주간 트렌드 랭킹’ 2위까지 휩쓸며 폭발적인 화제성을 입증했다.
'클라이맥스'는 영화 '서울의 봄', '내부자들', '남산의 부장들',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야당',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등 작품성과 흥행성을 고루 갖춘 웰메이드 작품들을 선보여온 하이브미디어코프가 제작을 맡았다. 영화 '미쓰백'으로 백상예술대상 등 신인감독상을 휩쓴 이지원 감독의 첫 드라마 연출작으로 신뢰를 더한다.
ENA 월화 드라마 '클라이맥스'는 매주 월, 화 밤 10시 ENA에서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디즈니+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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