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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클라우드 9조 시장, NHN이 ‘풀스택’으로 치고 나가는 이유

설계부터 운영까지…‘공공 도서관’→‘맞춤형 AI 연구소’ 14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최근... IT업계 클라우드 업종 관계자는 “NHN의 고사양 GPU 팜과 이노그리드의 최적화 소프트웨어가 결합하면 중복...

클라우드 9조 시장, NHN이 ‘풀스택’으로 치고 나가는 이유

정우진 NHN 대표. /사진=NHN

[한국금융신문 정채윤 기자] NHN클라우드가 연 9조 원 국내 클라우드 시장에서 AI(인공지능) 인프라 풀스택 체제로 전환을 선언했다. 회사는 최근 이노그리드를 자회사로 편입하며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모두 아우르는 전략적 재편에 나섰다.

설계부터 운영까지…‘공공 도서관’→‘맞춤형 AI 연구소’

14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최근 NHN클라우드 자회사 NHN인재아이엔씨와 이노그리드가 합병을 결정했다. 존속법인은 이노그리드, 합병비율은 1:31, 기일은 7월 6일이다. NHN클라우드는 이노그리드 지분 50.96%를 확보해 최대주주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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