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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크리스 헴스워스X마크 러팔로 '크라임 101', 오늘(8일) 개봉…실시간 평...

영화 '크라임 101'이 개봉한 가운데, 실시간 평점 및 후기에 이목이 쏠린다.

크리스 헴스워스X마크 러팔로 '크라임 101', 오늘(8일) 개봉…실시간 평...

(톱스타뉴스 이수현 기자) 영화 '크라임 101'이 개봉한 가운데, 실시간 평점 및 후기에 이목이 쏠린다.

8일 개봉한 '크라임 101'은 101번 국도의 완벽주의 보석 절도범 ‘데이비스’(크리스 헴스워스)와 그를 집요하게 쫓는 형사 ‘루’(마크 러팔로)가 충돌하며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 예측불가 범죄 스릴러다.

101번 국도를 따라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 보석들. 전설적인 절도범 ‘데이비스’(크리스 헴스워스)는 자신만의 규칙 아래 완벽한 범죄를 설계한다.

영화 '크라임 101' 포스터. (사진=소니픽쳐스)

모두가 혼란에 빠진 사이, 원칙과 집념의 형사 ‘루’(마크 러팔로)만이 범인의 실체를 포착하며 포위망을 좁혀간다.

거대한 보험금을 노린 ‘데이비스’는 보험중개인 ‘셰런’(할리 베리)에게 위험한 거래를 제안하고 완벽했던 계획과 정교한 수사는 예상치 못한 국면으로 치닫는다.

완벽이 무너지고 원칙이 충돌하는 순간, 두 남자의 숨 막히는 추격이 시작된다.

돈 윈슬로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하며, 바트 레이턴 감독이 연출과 각본을 맡았다.

배우 크리스 헴스워스, 마크 러팔로, 배리 키오건, 모니카 바바로, 코리 호킨스, 닉 놀티, 그리고 할리 베리 등이 출연했다.

관람객 평점은 네이버 기준 8.4점(10점 만점), 메가박스 기준 7.8점이다.

관람객 후기를 보면 "오랜만에 전통 범죄 영화 본 듯. 러닝타임 동안 캐릭터들의 서사를 차곡차곡 쌓아서 감정선을 따라가다 보면 버릴 인물이 없다. 캐스팅이 신의 한 수인 영화", "배우들의 매력이 극대화되는 연출력이 멋진 영화! 카 체이싱도 상당히 좋다", "간만에 액션 터지고 재밌음" 등의 반응이 나왔다.

반면 "잔잔한 액션. 다 각자 헛짓거리만 하는 영화", "좀 더 편집에서 상영 시간을 줄였어야 한다고 봅니다 굳이 140분까지 갈 영화는 아니고 여자친구 이야기도 불필요합니다", "액션배우들의 무액션 영화" 등의 후기도 있다.

'크라임 101' 상영 시간은 140분이며, 15세 이상 관람가 등급을 받았다. 메가박스에서 단독 개봉했다. 쿠키 영상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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