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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크라카타우포스코가 문 닫기를 바라는 게 아닙니다”

“한국 기업의 국외 탄소집약 산업 투자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한국 기업의 국외 탄소집약 산업 투자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한국 정부와 관련 기관은 한국 기업이 현지에서 최소한의 규제만 충족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일관된 인권·환경 기준을 적용하도록 어떻게 보장할 수 있을까요?”(인도네시아 환경단체 ‘생태행동과 민중해방’(AEER) 산업탈탄소 분석가)

“기업이 현지 국가의 법적 기준을 만족했다고 책임을 다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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