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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퀴어축제·반대 집회 동시 개최…도심 혼잡 우려

내일(12일) 대구 중구 2·28기념중앙공원과 반월당 일대에서 대구퀴어문화축제와 반대 단체의 집회가 열려 도심 혼잡이 예상됩니다.

퀴어축제·반대 집회 동시 개최…도심 혼잡 우려

내일(12일) 대구 중구 2·28기념중앙공원과 반월당 일대에서 대구퀴어문화축제와 반대 단체의 집회가 열려 도심 혼잡이 예상됩니다.

경찰은 축제 무대가 설치되는 오전 9시부터 철거가 끝나는 저녁 7시까지 국채보상로 편도 전 차로를 통제합니다.

또 반대 집회가 열리는 달구벌대로 반월당네거리에서 계산오거리 구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 반까지 하위 3개 차로의 통행을 제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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