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라 쁘띠. 사진=코지마
[비즈월드] 코지마(대표 이혜성)는 콤팩트한 사이즈에 탁월한 안마 성능과 디자인을 갖춘 리클라이너 안마의자 ‘소프라 쁘띠’ 정식 론칭을 앞두고 네이버 플러스 스토어에서 사전 예약 프로모션을 전개한다고 23일 밝혔다.
코지마에 따르면 최근 1~2인 가구 증가와 주거 공간 소형화 추세에 따라 가전업계에서도 성능뿐 아니라 공간 활용도와 인테리어 요소까지 중시하는 흐름이 확산되고 있다.
이에 코지마는 지난 1월 선보인 ‘소프라’ 안마의자의 주요 기능을 부담없는 사이즈의 리클라이너 안마의자로 구현한 소프라 쁘띠를 오는 30일 공식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해당 제품은 콤팩트한 크기에도 전신을 효과적으로 마사지해 주는 핵심 기술을 두루 탑재한 것이 특징이라고 한다.
신체 굴곡에 따라 빈틈없는 마사지를 제공하는 인체공학적 LS형 프레임을 적용했으며 8가지 자동 모드와 5가지 수동 모드, 3단계로 강도 조절이 가능한 커스텀 에어 마사지 기능 등도 내장돼 있다는 소개다.
리클라이닝 기능에도 자사만의 기술력이 반영됐다고 사측은 전했다. 최대 153도까지 젖혀질 뿐만 아니라, 3단계로 조절 가능한 무중력 각도를 통해 마사지에 최적화된 자세를 구현해 준다는 것이다.
또 하단 마사지부는 회전식으로 제작돼 종아리 마사지를 하거나 일반 리클라이너 체어처럼 활용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이 밖에도 부클레 소재의 크림 베이지 색상 바디에 카푸치노 컬러로 가장자리에 포인트를 더한 ‘파이핑 마감’ 방식으로 집안 어디에 두어도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해 준다고 사측은 덧붙였다.
코지마는 해당 제품 정식 출시에 앞서 네이버 플러스 스토어에서 오는 29일까지 사전 예약 프로모션을 전개한다고 전했다.
프로모션 기간 사전 예약 고객에게 46% 할인 혜택과 함께 전용 러그와 복부 온열기 ‘하트밸리’를 제공하며 포토 리뷰를 작성한 모든 고객에게 눈마사지기 ‘아이오’를, 베스트 리뷰로 선정된 10명에게 신세계 상품권 3만원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마련했다고 한다.
김경호 코지마 마케팅부 본부장은 “안마의자 구매 때 기능, 공간 활용도, 디자인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하는 소비 흐름에 맞춰 콤팩트한 디자인의 가구형 안마의자 라인업을 강화하고 있다”며 “핵심 기능을 엄선해 갖출 것은 모두 갖춘 신제품 소프라 쁘띠 사전 예약 기회를 활용해 합리적인 혜택으로 올봄 건강관리를 시작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비즈월드=김미진 기자 / kmj44@bizw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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