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경제

"코스피 급락, 피눈물"…개미들 반대매매 무려 '593억원'

지난 13일 코스피 지수가 장중 5000선까지 내려앉으며 급락한 가운데, 반대매매 금액이 지난 7월 말 이후 두 달여 만에 최대로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코스피 급락, 피눈물"…개미들 반대매매 무려 '593억원'

[이데일리 권혜미 기자] 지난 13일 코스피 지수가 장중 5000선까지 내려앉으며 급락한 가운데, 반대매매 금액이 지난 7월 말 이후 두 달여 만에 최대로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14일 코스피 지수가 26.54포인트 하락한 6008.81에 마감했다.(사진=이데일리 DB)14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전날 위탁매매 미수금 대비 실제 반대매매 금액은 593억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