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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코스피, 급락 출발해 5200선 붕괴…코스닥도 3% 넘게 하락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선 SK하이닉스가 5.31% 내리며 90만원 밑으로 밀려났습니다. 같은 시각 삼성전자도 3.92% 하락한 17만2650원에 거래 중입니다. 한편, 코스닥은 전 거래일보다 3.48% 내린 1102.34입니다.

코스피, 급락 출발해 5200선 붕괴…코스닥도 3% 넘게 하락

코스피가 급락 출발해 장 초반 5200선 밑으로 밀려났습니다.

오늘(30일) 오전 9시 16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4.44% 하락한 5197.46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73% 내린 5181.80으로 출발한 뒤, 근처에서 등락하고 있습니다.

장 초반 외국인과 기관이 순매도에 나서며 지수를 끌어내리는 양상입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선 SK하이닉스가 5.31% 내리며 90만원 밑으로 밀려났습니다. 같은 시각 삼성전자도 3.92% 하락한 17만2650원에 거래 중입니다.

한편, 코스닥은 전 거래일보다 3.48% 내린 1102.34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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