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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코스피, 개장 직후 사상 최고치 경신… 6400선 넘어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서는 삼성전자(0.34%)·LG에너지솔루션(2.72%)이 오르고 SK하이닉스(-0.65%)·현대차(-1.47%)·SK스퀘어(-1.81%)가 내리고 있다. 코스닥은 전거래일보다 0.36% 하락한 1174.78을 시현하고 있다. 개인이...

코스피, 개장 직후 사상 최고치 경신… 6400선 넘어

등락 거듭하며 혼조세 보여

[토요경제 = 위아람 기자] 코스피가 개장 직후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후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22일 오전 9시 35분 기준 코스피는 전일보다 0.19% 오른 6400.76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피가 장 초반 상승해 또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22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코스피는 하락 출발했으나 장 초반 6400선을 넘으며 사상 최고치를 다시 경신했다. 이후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개인은 4575억원 순매수·외국인은 1929억원 순매도·기관은 2526억원 순매도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서는 삼성전자(0.34%)·LG에너지솔루션(2.72%)이 오르고 SK하이닉스(-0.65%)·현대차(-1.47%)·SK스퀘어(-1.81%)가 내리고 있다.

코스닥은 전거래일보다 0.36% 하락한 1174.78을 시현하고 있다.

개인이 703억원 순매수, 외국인이 302억원 순매수, 기관이 604억원 순매도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서는 에코프로(-0.24%)·에코프로비엠(-0.45%)·알테오젠(-1.63%) 등이 내리고 있다.

전일 코스피는 2.72% 급등한 6388.47에 거래를 마감하며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토요경제 / 위아람 기자 moon@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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