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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코스닥시장에 글로벌테크놀로지·와이즈플래닛컴퍼니·엠에스바이오 도...

글로벌테크놀로지는 반도체 제조업 기업으로 LED Driver IC 등이 주요 제품이다. 이번 글로벌테크놀로지 상장은 한국투자증권이 주선한다. 지난해 매출액은 296억8900만원, 영업손실 59억5600만원이다. 현재 자본금은...

코스닥시장에 글로벌테크놀로지·와이즈플래닛컴퍼니·엠에스바이오 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내부. 사진=연합뉴스

[데일리한국 손희연 기자] 코스닥 시장에 글로벌테크놀로지, 와이즈플래닛컴퍼니, 브릴스, 엠에스바이오(16일)가 도전장을 내밀었다.

20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 본부에 따르면 글로벌테크놀로지(상장예비심사 신청일 13일), 와이즈플래닛컴퍼니(15일), 브릴스(16일), 엠에스바이오(16일)가 코스닥 시장 상장예비심사를 신청했다.

글로벌테크놀로지는 반도체 제조업 기업으로 LED Driver IC 등이 주요 제품이다. 이번 글로벌테크놀로지 상장은 한국투자증권이 주선한다. 지난해 매출액은 296억8900만원, 영업손실 59억5600만원이다. 현재 자본금은 77억5300만원이다.

이어 와이즈플래닛컴퍼니는 기타 생활용품 소매업 기업으로 주요 제품은 미디어 커머스 등이다. 대신증권이 와이즈플래닛컴퍼니 상장을 주관한다. 와이즈플래닛컴퍼니의 지난해 매출액은 648억4800만원, 영업이익은 63억3700만원이다. 현재 자본금은 9억5900만원이다.

브릴스는 특수 목적용 기계 제조업 기업으로 로봇 모듈화 플랫폼 솔루션이 주요 제품이다. 브릴스의 지난해 매출액은 237억5900만원, 영업이익은 24억3000만원으로 현재 자본금은 50억6400만원이다. 브릴스 상장 주선은 IBK투자증권이 맡는다.

끝으로 엠에스바이오는 의료용 기기 제조업 기업으로 의료용 인체조직 이식재 및 생체 재료 기반 의료기기를 주요 제품으로 한다. 매출액은 237억8700만원, 영업이익은 85억5800만원이다. 자본금은 현재 23억800만원이다. 엠에스바이오의 상장 주관사는 KB증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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