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뉴스]
코스닥시장 제약지수가 이틀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지만, 상승폭은 줄어들었다. 유가증권시장 제약지수는 1% 이내의 낙폭이 이어졌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3일 유가증권시장 제약지수는 1만 7390.77로 전일대비 152.70p(-0,87%) 하락했으나 코스닥시장 제약지수는 1만 6437.02로 149.37p(+0.92%) 상승했다.
▲ 코스닥시장 제약지수가 이틀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지만, 상승폭은 줄어들었다.
이 가운데 코스닥시장 제약지수의 폴라리스AI파마는 상한가를 기록했으며, 오스코텍(+16.75%)과 테고사이언스(+16.29%), 국전약품(+14.18%), 바이오솔루션(+13.65%), 앱클론(+11.93%), 파라텍시스코리아(+11.32%), 대성미생물(+10.13%) 등도 두 자릿수의 상승률을 기록했고, 이들을 포함해 총 14개 종목의 주가가 5% 이상 상승했다.
반면 셀루메드(-10.84%)는 유일하게 두 자릿수의 낙폭을 기록했으며, 애드바이오텍(-9.01%)의 주가도 5% 이상 하락했다.
유가증권시장 제약지수에서는 부광약품(+5.55%)이 유일하게 5%를 상회하는 상승률을 기록했으며, 다른 종목들의 등락폭은 5%를 벗어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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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뉴스 송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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