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부 통합공시 점검 결과...전체 317개 기관 중 14곳만 선정
최근 2년 연속 통합공시 벌점 전년 대비 50% 이상 감축
코레일테크는 지난 3월 30일 내부 공시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통합공시 워크숍을 진행했다.
코레일테크가 재정경제부 주관 ‘2025년도 공공기관 통합공시 점검’에서 설립 이후 최초로 ‘공시향상기관’에 지정됐다.
최근 2년 연속 통합공시 벌점을 전년 대비 50% 이상 감축한 성과를 인정받은 것으로 올해 경영공시 의무 대상인 전체 317개 공공기관 가운데 단 14개 기관만 선정됐다.
코레일테크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과 공공기관의 투명성 강화를 위해 △부서 간 3중 교차 점검 체계 강화 △주·월간 공시 모니터링 도입 △공시 담당자 교육 및 워크숍 운영 등 공시 취약요인을 개선하고 예방 중심의 관리체계를 지속 운영해왔다.
특히 공시 담당자 간 협업체계를 강화하고 항목별 관리체계를 고도화함으로써 ‘국민에게 신뢰받는 철도서비스 책임기관’이라는 비전 실현을 위한 책임경영 기반을 지속 강화해왔다.
류영수 코레일테크 대표이사는 “기관 설립 이후 최초 공시향상기관 지정은 국민 눈높이에 맞는 투명한 정보공개와 공시품질 향상을 위해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국민 신뢰와 책임경영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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