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와 더마일스가 ‘컴투스프로야구2026’과 ‘컴투스프로야구V26’ 이용자를 위한 전용 5G 요금제를 출시한다.
컴투스는 브랜드 전용 통신 서비스 기업 더마일스와 협업해 모바일 야구게임 ‘컴투스프로야구2026’과 ‘컴투스프로야구V26’ 이용자를 위한 전용 5G 요금제를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요금제는 이용자 데이터 사용 패턴에 따라 ‘라이트’와 ‘플러스’ 2종으로 운영된다. 사전 예약은 이날부터 전용 플랫폼 ‘마일스클럽’에서 진행되며, 정식 출시는 5월 6일이다.
사전 예약 기간인 5월 5일까지 가입한 이용자에게는 요금제 등급에 따라 네이버페이 포인트와 게임 아이템 혜택이 제공된다. 가입자는 5개월간 각 게임별 전용 아이템도 받을 수 있다.
더마일스는 이번 요금제 운영을 맡아 개통, 사용량 확인, 고객 지원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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