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6번째를 맞는 '컬러풀산지 페스티벌'이 오늘 개막식을 시작으로 나흘간 일정에 들어갔습니다.
행사장인 제주시 탐라문화광장 일대에는 콘서트와 체험 프로그램, 어린이 올림픽 등 다양한 행사와 함께 플리마켓 등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주관광공사에서 주관하는 이 축제는 내일과 다음주 주말 이틀간 같은 장소에서 열립니다.
오늘 저녁 서귀포시 천지연폭포 야외공연장에서는 '제25회 천지연 여름 음악제' 마지막 날 공연이 열려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한여름 밤의 추억을 선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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