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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컨콜] SK하이닉스 “올해 말 낸드 생산 50% 이상 321단 전환”

이어 “176단에서 321단으로의 전환은 생산성 측면에서 매우 유의미한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고성능과 고용량을 아우르는 제품 라인업을 통해 AI 스토리지 수요 확대에 대응해 나갈 계획”이라고...

[컨콜] SK하이닉스 “올해 말 낸드 생산 50% 이상 321단 전환”

▲경기도 이천시 SK하이닉스 본사 모습. (연합뉴스)

SK하이닉스는 차세대 낸드 공정 전환을 가속화해 올해 말까지 국내 생산량의 절반 이상을 321단 제품으로 전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SK하이닉스는 23일 열린 2026년 1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 질의응답에서 낸드 공정 전환 계획에 대해서는 “비트 생산량 극대화를 위해 올해 말까지 국내 생산량의 50% 이상을 321단으로 전환할 계획”이라고 답했다.

이어 “176단에서 321단으로의 전환은 생산성 측면에서 매우 유의미한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고성능과 고용량을 아우르는 제품 라인업을 통해 AI 스토리지 수요 확대에 대응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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