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캐나다 정부의 차기 잠수함 건조 사업에 독일 TKMS사가 우선 협상 대상자로 선정됐습니다.
우리 기업 한화오션은 막판까지 치열한 경쟁을 벌였지만, 나토 동맹의 벽을 넘지 못했습니다.
그래도 글로벌 방산시장에서 희망을 보여줬단 평이 나옵니다.
워싱턴 김성수 특파원입니다.
[리포트]
60조 원 규모로 추산되는 캐나다 신규 잠수함
캐나다 정부의 차기 잠수함 건조 사업에 독일 TKMS사가 우선 협상 대상자로 선정됐습니다.
[앵커]
캐나다 정부의 차기 잠수함 건조 사업에 독일 TKMS사가 우선 협상 대상자로 선정됐습니다.
우리 기업 한화오션은 막판까지 치열한 경쟁을 벌였지만, 나토 동맹의 벽을 넘지 못했습니다.
그래도 글로벌 방산시장에서 희망을 보여줬단 평이 나옵니다.
워싱턴 김성수 특파원입니다.
[리포트]
60조 원 규모로 추산되는 캐나다 신규 잠수함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