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홍균 유라시아경제협력포럼 위원장 ©김정환 기자
1,500년 전 황산벌에서 만난 김유신과 계백.
조선의 북방에서 국경을 개척한 명재상 김종서.
그리고 대한민국의 바다를 지켜낸 이순신.
우리는 이들을 모두 ‘영웅’이라 부른다.
그러나
▲ 오홍균 유라시아경제협력포럼 위원장 ©김정환 기자
1,500년 전 황산벌에서 만난 김유신과 계백.
조선의 북방에서 국경을 개척한 명재상 김종서.
그리고 대한민국의 바다를 지켜낸 이순신.
우리는 이들을 모두 ‘영웅’이라 부른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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